"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 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이 부분을 부제님께서 읽으시는데, 갑자기 알게 됐다.
그 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내 안에 평화가 없을 때, 내가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랬었던 거였다.
이제부터는 '제가 하느님 맘에 드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하고 기도해야 겠다.
그래서, 주님의 평화가 나에게 깃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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