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일은 신성한 날이며, 축복받은 날이다.
2. 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주중에 할일을 토요일까지 다 끝내야 한다. 여태까지 토요일에도 신나게 놀았는데, 토요일은 일주일동안 할 일이 다 끝났는지 다시 생각하고, 미쳐 끝내지 못한 일이 있다면 끝내는 날이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일요일을 신성하게, 축복을 제대로 누리며 즐길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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