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만물의 창조자
사랑 -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과 joy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2. Love
Lovely = Godly
Lovable = Godable
많이 사랑할수록 하느님께 가까워 지는 것
3. 버버리 핑크색 가방
성당에 차마 이 가방을 메고 갈 수가 없었다.
하느님께서 좋아하지 않으실 것 같아서. 그럼 어떻게 했어야 했나 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이 가방을 사지 않고 그 돈을 다른사람과 나누는데 사용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가방만큼 아니면 더 비싼 가방들도 가지고 있는데 왜 하필 이 가방은 하느님께서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살 때의 마음에 나의 허영심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인 듯 하다. 이것을 고해성사 해야하는지 궁금하다. 고해할 때 이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용서하여 주십시오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이미 용서 된 죄이기 때문에 지난 고해 이후에 지은 죄만 고백하면 되는 것인가, 아니면 갑자기 죄책감이 드는 일이 있다면 이전 고해 전에 저지른 죄라도 고백의 대상이 되는가?
4. 하는님을 믿는 다는 것
영생이나 천국이 없다고 가정해 보자, 죽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해보자. 네가 카톨릭 신자로 살다 죽었다. 죽을 때 손해 보는 것 없다.
반대로, 영생이나 천국, 하느님이 사실이라면, 네가 죄를 짓고 살다 죽었을 때, 당연히 너는 지옥에 가게 될 것이다.
그래서 믿기 힘들어도 최소한 믿으려고 최선을 다하는게 논리적으로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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