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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BTS의 Butter, Dynamite를 듣고 느낀점

by 멋진사촌언니 2022. 7. 27.

요즘 다섯살짜리 아드님께서 BTS 음악에 심취해 계신다. 저번 학기부터 계속 학교의 누군가에게서 들었는지, BTS가 어쩌고 저쩌고 하기 시작하더니, 이제 멤버이름을 대며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묻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별로 관심없던 대화 주제였지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관심을 가져보기로 하였다. 일단 관심있어하는 멤버의 사진을 같이 찾아보았다. 그다음 아드님이 좋아하시는 노래 두곡의 뮤비도 시청하였다. Kidz bop version의 노래와 뮤직비디오도 찾아보고 오리지널이 더 좋으시다고 하여 두 곡을 전화기에 다운 받았다. 차에서 이동할 때 틀어드리기 위해서...

느낀점은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이 이런거구나 하는거? - 가볍고 편안한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아드님은 메탈리카의 Attitude가 그 전까지 최애곡이었는데, 참 상반되는 취향이긴 하나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해 드려야지 뭐...

당분간 그래서 BTS를 차에서 많이 듣게 될 것 같다. 우리동네에 공연하러 오면 콘서트도 같이 보러 가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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