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면 뇌에서 사랑하는 대상을 자기 자신과 동일시 한다고 한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라고 한다.
세상 모든 사람을 자기 자신처럼 대한다면, 그게 하느님께 가까워 질 수 있는 길인듯...
스스로에게 친절하듯, 모두에게 친절하다면 그게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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